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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동란이 아니라 6.25 전쟁이라 부르자는 교수님... 정신없고 우스운 사람

원문 :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232680


어제 신문을 읽다가 얼핏 읽은 일간지(조선/중앙 2009년 12월 2일자 로 추정됨)의 칼럼(?) 제목 이었던것 같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자세히 읽어 보려 했는데 이미 신문은 사라진 후였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 교수님께서는 이제는 '6.25 동란'이 아니라 '6.25 전쟁'이라고 불러야 한다.

그러시면서 근거 자료로 '임진왜란'과 같을 수 없고 '나라와 ...' 라는 설명을 하셨다.

학자로써 무슨 문제를 제기하거나 다른 어떤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 하실수는 있지만 본인의 말 자체에 약간의 어폐나 학문적인 오류가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

 

제가 수년 전부터 수차례 말하고 약간의 글도 남기고 있는것이 바로 '임진 왜란'이나 '민비 시해 사건', '국민학교'  이었다.

하나는 아직 고쳐지지 않았고 두개는 바뀌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6.25 동란'이 아니라 '6.25 전쟁'이라고 하는것이나 '임진 왜란'이나 '임진년 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이 무어 그리 중요하냐의 문제는 둘째하고 그냥 그분의 논지에따라 약간 말하면

'전쟁'과 '난'의 사전적 의미와 차이부터 짚어보자.

 

일반적으로 전쟁이란 인종·부족·민족·국가·정치단체 등과 같은 각종 집단 상호간에 발생하는 무력 투쟁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국가 상호간, 특히 주권국가 상호간에 행해지는 조직적인 무력투쟁을 말한다. 사회학자들은 사회과학적으로 전쟁 개념을 사용하기 위해 전쟁을 '사회적으로 용인된 일정한 형식으로 시작하여 계속되는 투쟁, 즉 관습 또는 법에 의해 인정된 형식을 갖춘 하나의 제도'로 파악한다. 그들은 전쟁을 파병·간섭·보복·반란·폭동과 구별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그것을 구분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위와 같은 무력충돌이 대형화하여 전쟁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명사] 같은 말: 난리(亂離)

 

 

 

뭐 대충 이러하다. 비슷하다 하면 비숫하지만 그분의 요지에 따라하면 6.25를 전쟁이라고 부르자고 말씀 하시기 전에 먼저 '임진왜란'을 '임진년 전쟁'이나 '임진한일전'이라 부르는 것이 더 명확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는 그분께서 더 잘 아실터이니 논하지는 않겠다.

만약 모른다고 하면 그분의 학문이 모자란 것이고 6.25를 전쟁이라고 부르자고 말씀 하시는 자체에 무리가 있거나 그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우리는 위대한 한겨례입니다.

 

1만년의 역사를 가진, 전세계가 두려워 하고 추후 존중하고 존중 받을 만한 위대한 천손의 후예들입니다.


[한다솜 칼럼] 국회의원은 초법적 지위... 그럼 학교간 국회의원은??? 한다솜 칼럼

일단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전부터 궁금한게 많았던 사람이고 지금도 궁금한게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리나라는 어떻게 이렇게 굴러가는지 정말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병신, 미친놈, 또라이, 사기꾼, 살인자, 범법자, 정신병자, 곧 죽을 사람들이 이나라를 이끌어 가는데도 이나마 굴러가고 세계 경제 대국이 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도대체 어찌그리 몸도 약한 사람들이 그렇게 왕성한 의정 활동을 하시고 해외도 잘나가시고 골프도 잘 치시는지?

일반 회사에 입사를 할때에도 소위 검강검진을 하는데 우리나라 대통령님, 국회의원(님)들은 건강검진을 하시는지?

왜 이런걸 묻냐 하면? 너무나도 이상해서.

옛날에 모 그룹 회장님들께서도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70 고령에도 몸이 튼튼하시고 60은 청춘이여 하시면서 해외로 놀러가시고 하시다가도 꼭 무슨일 생겨서  "학교"에 가시면 몸이 갑자기 아파지시고 바로들 나오시는지?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일반 잡범들을 거기서 애를 낳아도, 팔이 부러져도, 무슨 식중독이 거려도, 병에 걸려도 절대 못나온다는 사실.

정신이 이상하면 정신과에 가서 치료 받고 복무기간을 충실히 이해해야지.
그런다고 다 내보내주는 검찰은 뭐해? 집어 넣을때는 그렇게 어저구 난리를 치더니, 일단 넣고 나면 땡이야...

그러니 누가 누굴 믿겠냐?

형평성이 ...





http://news.nate.com/view/20090910n01563

9일 검찰에 따르면 친박연대 소속 양정례 전 의원의 모친 김순애씨(58)는 관상동맥 협착에 따른 심근경색이 우려된다며 형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지난 8월 석방됐다. 지난 5월 대법원 확정판결로 구속된 지 100일 만이다. 김씨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서청원 전 의원에게 딸이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받는 대가로 17억원의 특별당비를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사촌언니 김옥희씨(75)도 지병을 이유로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어깨수술에 따른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형집행정지 사유다. 김씨는 지난 2월 구속집행 정지처분을 받았고 이후 형집행정지를 연장해 달라는 신청이 두 번이나 승인돼 형기 3년 가운데 5분의 1도 채우지 못한 상태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심혈관 질환을 이유로 서청원 전 의원(66)에 대한 형 집행이 정지됐다. 서 전 의원은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았지만 74일만 복역하고 석방됐다. 김노식 전 의원(64)은 특별당비 15억1000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 1년이 선고됐지만 암 수술이 필요하다며 형집행이 정지돼 26일만 복역하고 지난 6월 풀려났다.


<구교형기자 wassup0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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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솜 칼럼] 시교육비 줄이기? 본질을 파악하라. 한다솜 칼럼

오늘 뉴스를 훓어보니

MB께서 사교육비를 줄이라고 하시고 '내 딸도 안믿는다'고 하셨다고 하고 장관들은 '뭐 사교육이 줄어든 적이 없다' 등의 말을 한적이 있다고 햇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이고 개인은 개인 행복 추구권이있고
특히 요즈음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이다.

그러면 이러한 단순논리에 의거하여 초등학생 논법으로 풀어보자

MB께서 자꾸 말씀하시는 문제점을 먼저 짚어보자. 그리고 그분의 이해도도 함께 추리해보자

1. 학원이 20만원으로 등록하고는 훨씬 더 받는다.
-> 학원의 로비 -> 자신이 기업을 할때 돈으로 로비하니 다 되었다는 생각 -> 싫어한다고 하면서도 어쩔쑤없는 이해력

2. 사교육 때문에 서민들 허리가 휜다.
-> 학원비 몇 푼 깍아주고 생색내자 -> 언제 서민들 까지 생각했나? 이번에 또 세금 올리신다면서요? 부자들은 엄청 깍아주고 -> 일단은 내돈 나가게 생겼고 내 주위의 친구들이 다 불평하길래 교회가기 챙피하고 마누라 잔소리도 지겹다. 나도 대툥령 이전에 남편이고 사회인이다. 나도 이해를 해주라 -> 그러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되죠.

뭐, 주로 이런 어투이신것 같은데 그럼 그 해결책으로 한번 짚어보고 원인을 찾아 봅시다.

왜 학원비를 다르게 받나요?
그 돈 받으면 운영이 안된다.
왜?
생각해봐라. 단 5분만이라도.

당신이 *** 외국인 강사 ***라면 ?

학교와 학원
어디가 더 좋을까요?
본국에는 직장도 없고 경쟁도 치열하고 돈도 작은데
한국이라는 나라에 오면 집줘! 돈줘! 사고나도 아무 문제없어. 혹시 걸리면 재수없다 생각하고 잠시 나갔다가 다시 오면되지.

그리고 학원에 있다가 그냥 학교로 옮기면되지. 한국에 1년 정도 일하면 대충 알만한것은 다 알게되고

학교도 뭐 대충 신청만 하면 다 되는데 뭐.
애들?
좀 참지 뭐.
영어를 잘하건 못하건 나는 몰라. 일단은 1년 더 일해보고 돈 좀 모아서 좋으면 연장하고 별로 마음에 안들면 경력 가지고 또 학원 가거나 본국으로 송금하고... 솔직히 우리 아버지 봐 더 버는데... 생활비 일절 안들고.


당신이 *** 학원장 ***이라면 ?

엄마들은 무조건 원어민이라야 영어 잘하는 줄알지.
그것도 영국/미국/캐나다/호주 정도?
대통령도 영어 틀리고 유엔 사무총장도 가끔 발음 구리시던데...
그렇다고 지들이 다 알아 듣는것도 아니면서
혹시라도 뭐 매체에서 원어민 영어강사 어찌고 하면 부산 떨고 거기는 어때요? 한번 물어보는 정도이고.
영어 실력?
거기가 거기고
수강료?
일인당 20만원 받으면 운영이 되나?
우리가 대기업이냐?
뭐 운영하다가 조금 손해보면 국민 세금으로 땡빵해주는 것도 아니고 세금 감면 해주는 것도 아니고
또 요즈음은 대형화 추세여서 원만큼 투자해서는 애들 모이지도 않고
한국 강사들도 어쩔수 없이 다 TESOL 가지고 있고
학부모들도 대충 영어하고
학원을 갈수록 늘고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무조건 학원만 잡아 죽이면 되나?

학교 강사들 월급을 먼저 줄이고 2년제 라든가, 한국이 강사들도 찾아서 공급을 늘려봐.
수요와 공급 몰라? 경제통이라면서요?


해결책?

순차적으로...

사회구조를 영어과다 구조에서 일반 구조로 바꿔라. 미국 사대주의. 세계화? 그건 니 생각이고.
그 어느 나라도 영어 잘한다고 선진국이라 하지 않는다. 필리핀이 선진국이냐? 인도는? 하청국가다. 지들 일 시키기 편하려고.
월급 덜주려고 토익 만들들고 좋다고 사용하고 뭐 이딴짓 말고

학원 잡기전에 학교 영어강사 급여 줄여라
왜 할일 없어서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에게 이렇게 많은 돈을 주냐?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단돈 100만원 받는 사람, 알바해서 50만원 받고 사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영어 배워서 50만원 알바하는데 필요하냐(절대 비하하는거 아닙니다-저도 비슷한 상황)? 마트에 오는 왜국인? 지들이 필요하면 그냥 돈 내고 사먹거나 한국만 배워야지!

그리고 뭐 한국에 2년만 있으면, 대충 결혼하면 뭐 국적 취득하고 ...

웃겨.

미국에서 초중고대학교 나온 사람도 현지에서 적응 못하고 돌아와서는 영어 어렵다고 한다. 언어라는게 그렇게 그냥 학원에서 주절거리고 문장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냥 사는데로 사면서 좋아해야 한다. 재미있어 하고.

그게 참 교육이고 행복이다.





[한다솜 칼럼] 그분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바보들의 천국 한다솜 칼럼

몇일 전 갑자기 누님께 전화가 왔다.
조금은 다급하지만 황당하다는 목소리로.
'너 그거 알어?'

뭐?

'노 무현 대통령 돌아가신거. 자살했데'

뭐 장난쳐?

'나도 뉴스 듣고는 이상해서 ...'

이런식의 대화였던것 같다.
그러나 그 일은 사실이었고 그분은 이제 우리 곁에 계시지 않는다. 우리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 계시고 역사속에 영원히 남아계신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현실은 인정하여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회사에서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남들이 뭐라 하든 그분에 대한 재평가는 반드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상황이 바뀌게 되고 오늘 잠깐의 기사를 보니 뭐 X나라 당에서도 재조명을 하느니, 재평가를 해야 하느니 라고 하니 참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 조문을 가지 않았고 아마 앞으로도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세상 표현으로 말하면 제 스스로 반골의 기질이 있고 남들이 다 하면 안보게 되고 담들이 다 읽는 베스틀 셀러는 안 읽고(나중에 아주 시간이 진난 후 검증이 된 후에는 읽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하튼 자의가 되었든 상황이 되었든 그렇게 되더군요. 오늘도 집에 가는 길에 강남역에 들러서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분을 그렇게 만들고는 이제와서 모두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솔직히 별로 맘에 안들고.

이제 제 스타일로 결과적으로 우선 가보고 또 이야기를 하도록 합시다.

지금 그분을 그리워 하시는 분들 중에 지난번 선거에서 MB를 지지하신분.
저는 다른분 직었습니다. 그것도 광고하고 주변에 떠들고 다니면서. 최소한 MB는 찍지 말라고. 택시타면 기사분들에게도. 동의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이상한 놈 보듯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그런데 이제와서 .. 화가 납니다. 물론 몰라서. 사람을 어떻게 아냐고. 예. 그렇습니다. 모르죠. 그럼 몰랐다고 하시는 분들은 두고 생각합시다. 문제는 행여 MB  그분의 마음이 그렇지 않다고 할지라도 똑 같은 일은 반복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지나고 나서 후회하고 깨지고 나서 아쉬워 하고 잃어버리고 나서 눈물을 흘리죠.

그리곤 ...

그분을 얼마나 기억할까요?
누근가 그러더군요.
'거 있쟎아요. 한국인들의 근성. 냄비근성. 저러다가 또 ...'
그래서 저는 안가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을 그리고 그분을 재조명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분의 뜻을 가장 잘 알고 그분의 뜻을 가장 잘 수행하고 그분처럼 바보로 살아 갈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야 한다고.
그래서 정말 바보들의 천국이 되도록.

처음의 제목을 '그분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우리의 미래, 대응자세'라고 했는데 바꾸었습니다.
정말 바보들도 살아갈 수 있고 똑똑하다고 하는 놈들이 아닌 그냥 순진 순수하게 사는 사람이 높은 자리를 차지 하지는 못해도 무시 당하고 피해보는 일이 적은 나라를 만들의 나의 후손들에게 물려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냥
그분과 동시대에 살았다는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으로 멈추지 말고

그분으로 인하여 이 나라 이땅이 조금은 바뀌었고 아버지 같은 바보도 살게 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그것이 그분께서 진정 바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한번 다시 스스로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마냥 슬퍼하고 어느정도 망각의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스스로 냄비가 되고

그리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다음번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다시 그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잘 간직하도록.

우리가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는 주변인에게 말하였지만 지금은 조금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하지만 존재합니다.

그분 또한 완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근접한 사람이라고 믿어오고 제가 20년 전부터 보아온(저서를 통하여) 사람입니다.

이나라 이땅을 사랑하고 한겨레를 사랑하는 민초 올림

* 당신은 제 마음 속의 소중한 분이십니다.
그 누가 뭐라 말하여도.
제가 말할 위치가 되지 못하여 표현 하지 못하였지만
당신의 뜻이 이 땅에서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 하시며 편히 잠드시기 바랍니다.
그날에 대통령과 국민이 아닌 당신께서 그리 원하셨던 계급장 떼고 그냥 못먹는 술이나마 한 사발 가득 담아 주시면 마셔 보도록하겠습니다. 그 때에는 그냥 편하게 정말 마음 편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때에도 당신을 만나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저는 또 멀리서 당신을 바라보겠지만 혹시 제가 물끄러니 웃으면 당신께서도 당신의 환한 웃음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계속 바보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 이제는 나 같은 바보가 변하지 않게 하기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도우려고 합니다.
당신께서 하늘에서나마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간의 감정이 아닌 오랜 기다림을로 당신의 뜻이 이 땅위에 꽃 피기를 바랍니다.

- 감히 그 동안 고생하셨다고 말씀 올립니다.

- 마음 속으로 당신을 지지 했던 한 사람


[한다솜 칼럼] 기준없는 MB/자신도 자신을 모른다. 무엇을 하는지. 한다솜 칼럼

대통령께서 요즈음 하신 말씀 가운데 자주 하시는 말씀이
'친환경', '녹색', '탄소' 뭐 등등 이다.
워낙 말씀이 많으시니 그냥 오늘 발표했다는 차량 관계에 한정하도록 하겠다.

한쪽에서는 '경차' 순찰차를 도입하자고 하는데 당사자 들은 '권위'가 서지 않는다고 반대하고
한쪽에서는 '공해와 녹색성장' 과 '세계적인 추세' 등으로 경차 점유율을 높이고
저공해 하이브리드를 개발하자고 하는데 결론은 이것이다.

'그건 니 생각이고'

간단하다. 그냥 몇 %로 끊어서 혜택 주자.

그러다 보니 뭐 기존 차량과 조금 혼선을 일으킨것 같다.
추가 지원 대책을 내놓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

뭐 이런식이 될것 같다.

다들 경차타세요 혜택 드립니다 라고 하곤 비싼 차는 몇백씩 할인하고 정작 서민들이 타는 소형차는 혜택이 없고.

그러니 부자당, 상위 1% 를 위한 대통령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추후 계속 ...

이어서 계속

좋습니다. 노후차가 몇대이고 그중 몇 %만 교체하여도 뭐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정말 부자들의 차가 10년 이상된 노후된 차가 얼마나 될까요? 차 출고 기준 10년인가? 아니면 구입으로부터 10년인가?
출고 기준이라면 오래된 중고차가 불티나겠고 본인 구입 기준이면 얼마나 될까? 돈 없어서 그냥 타고 다니시던 깍두기(요즈음은 '액션'이라고 부르던가?) 행님들이 바꾸시겠죠?
그리고 상위 1%가 과연 챙피하게 돈 100만원, 아니 500만원 깍아준다고 차를 바꾸고, 그리고 옆집 친구 만나서 '나 이번에 MB가 500깍아줘서 샀어'라고 말할까요? 아니면 '주변에 아는 딜러가 하도 죽겠다고 해서 그냥 한대 바꿔줬어'라고 말할까요?

요지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어설픈 짱구 굴려서 뭐가 나아지지 않는다는 거죠. 나아진다면 그냥 저절로 나아지는 거죠. 그러면 상위 5%까지는 신난거죠. 세금 몇천 남아, 그돈으로 차 바꾸려고 했는데 또 세금 깍아줘. 아주 좋은 나라죠.

그런데 문제는 그러다가 예전에 영국, 프랑스에서 폭동 났다는거 아시나요?
물론 우리나라에서 아지 폭동날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속의 폭동은 이미 시작된거 아닐까요?

5% : 95%

누가 이익을 봐야 할까요?

답을 아는 사람
MB : 저요 ! 저요!

말해보세요

MB : 5%

왜죠? 근거는?

MB :  음~

그렇죠, 쉬운 문제는 아니죠, 경제, 뭐 여러가지 고려 해야죠. 그래 어서 말해 봐요.

MB : 답은 간단하죠. 진리는 주변에 있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쉽게 풀라고 했죠. 뭐냐? 예전에 아주 위대한 알렉산더도 그렇게 해결했죠.

우와! 책을 많이 읽나봐요. MB는. 그래 어서 대답해 봐요

MB : 제가 5%에 속해 있고. 우리 교회, 우리학교, 우리 동네 친구들 몽땅 5%라는데요, 1%도 있데요. 그리고 성경에도 있어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이웃을 돕고, 내 이웃이 나처럼 대통령은 못되지만 대통령 만큼의 행복은 추구할수 있게 도와야죠. 나는 교회를 사랑하고 나의 이웃을 사랑하고 내 동기를 사랑하고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를 감싸안는 아주 아름답고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자랄겁니다.


오늘 수업 끄~~~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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